색다른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전남 영암군이 이번에는 '부모님 생활 영상'을 고향사랑기부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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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드림 홈피 드리는 글 [영암군 제공] |
영암군은 부모님 생활 영상 제작 답례품의 경우 '고향사랑e음'에서 3~5분, 5~6분 분량 두 종류로 판매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서면의 '스튜디오 드림' 박예찬 대표의 아버지는 부친의 생전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지 못해 아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자 가족에게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이야기를 담아 전하고 싶다. 뜻 깊은 기부에 의미 있는 선물로 감동을 전하려고 부모님 생활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천하장사 데이트권' 'F1경주장 서킷 체험권' 등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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