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가 주목받으며 상반기 B2B(기업간거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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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 '슈퍼 아이스트리'.[청호나이스 제공] |
청호나이스는 지난달 제빙기를 출시 해 업계 유일하게 렌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대용량 얼음정수기 '슈퍼 아이스트리'는 압도적 제빙성능과 빠르고 풍부한 용량의 정수를 제공한다.
슈퍼 아이스트리는 일일 제빙량 18kg이며, 국내 최대 수준의 얼음 저장용량 4kg을 갖췄다. 한 번에 최대 380알의 얼음을 제공한다. 또한 12알의 얼음을 11분 주기로 지속 생성한다.
필터 성능도 업그레이드 됐다. '슈퍼 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해 정수량 및 정수 제공 속도가 기존 자사 대형 얼음정수기 대비 약 20% 빠르다.
청호나이스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제빙기 등의 패키지 렌탈 할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전문가인 플래너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청호나이스는 B2B 시장 확대를 위해 기업 고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전용 상담 채널을 운영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사용 제품 및 서비스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 중에 있다. 특수설치팀을 별도로 운영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제품 설치도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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