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마이진, 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김칠호 기자 / 2024-02-14 11:58:16

강수현 양주시장은 14일 트로트 가수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강수현 양주시장이 가수 마이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마이진은 MBN 현역가왕 결승전에서 조항조의 '옹이'를 불러 최종 2위에 오르며 오는 3월 개최될 '트롯 한일전' 대표로 선발됐다.

 

마이진은 2008년 독도가요제 대상과 2010년 향토가요제 금상을 받은 이후 2013년 디지털 싱글앨범 '짝사랑 하나봐'로 데뷔했다. 2020년 KBS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합류한 뒤 '트로트 전국 체전'과 '헬로 트로트'에 출연해 독보적인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마이진은 가수 설운도·정하나·임성, 개그맨 이수지·김병만·양상국, 배우 이원종, U-20 국가대표팀감독 김은중, 양주시 SNS 홍보캐릭터 별산 등과 함께 양주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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