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는 지난 20일 근린광장 제38호 공원에서 열린 '노사민정 가족 화합 한마당 개회식'에 참석해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21일 밝혔다.
![]() |
| ▲ 지난 20일 수원시 근린광장 제38호 공원에서 열린 '노사민정 가족 화합 한마당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
이날 행사는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와 한국노총 수원지부가 주관해 업종별 노조원, 가족,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경례 의원, 선수단, 노조원, 시민들이 함께해 화합의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노사민정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여는 모습을 보니 무척 뜻깊다"며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노사민정협의회와 한국노총 수원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가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중심이 되어, 더 든든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