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 지속적 봉사활동 진행
삼성물산이 추석을 맞아 부문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건설 부문은 지난 10일부터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고 오는 11월 자매마을에서 구입한 김장재료로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사는 지난 11일부터 자매마을 농산물 9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10월과 11월에 4차례 더 방문해 농가 일을 도울 계획이다.
리조트 부문은 지난 11일부터 자매마을인 홍천 바회마을 특산품 감자와 더덕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추석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 분들에게는 상품 판매량이 늘어서 좋고 임직원들은 질 좋은 농산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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