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중등수업 활동 교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일 '2024 중등 '수업의 벗' 하반기 성과 공유 워크숍-수업 마지막과 시작을 잇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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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광주시교육청이 '2024 중등 '수업의 벗' 하반기 성과 공유 워크숍·수업 마지막과 시작을 잇다!'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
8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올해 중등 수업 관련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다양한 실력! 다양성을 품은 수업'을 슬로건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교과 아카데미 '아카(데미 회원) 펠(pal 동료들과의) 나(눔의 날) 매(월) 셋(째주) 토(요일)'를 운영하며 17개 팀 155명이 수업을 연구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 83개 팀 802명이 참가하는 교과연구회,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평가 혁신 현장 지원단, 수업성장 인증제,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등을 운영하고, 지난달 21일 부터 이틀동안 진행된 '제2회 광주 수업 페스티벌'에서 성과를 공유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내년에도 수업의 본질에 더욱 다가서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수업이 진행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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