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도서관 바로대출' 홍익서적 선정-상하수도시설 재해예방교육

박종운 기자 / 2025-03-06 12:43:37

거창군은 경남대표도서관(창원시 소재)에서 추진하는 '2025년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사업'과 관련, 거창읍 홍익서적이 참여서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사업 홍보 리플릿 [거창군 제공]

 

이 사업은 도민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지역 서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경남대표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들이 가까운 서점을 통해 원하는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거창군은 올해 초 관내 서점인 홍익서적 등 3곳을 경남대표도서관에 추천한 바 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경남대표도서관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에 관내 서점이 선정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신청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 및 청렴교육 실시


▲ 5일,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모습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5일 거창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직원, 수도사업소 직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병철 부군수는 "이번 교육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작업 절차를 철저하게 준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뿐만 아니라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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