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바캉스는 집? 홈캉스族 필수가전 '주목'

이종화 / 2019-07-30 11:36:14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집에서 자신만의 취향대로 즐기는 ‘홈캉스(Home+Vacance)’족을 위한 생활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집떠나면 고생'이라는 말도 있듯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집에서 유명 휴양지에 온 것처럼 럭셔리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맛있는 음식들과 시원한 음료와 함께하는 것. 집에서도 여행지의 카페나 레스토랑처럼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홈캉스를 위한 가전 제품을 소개한다.


▲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집에서 자신만의 취향대로 즐기는 ‘홈캉스(Home+Vacance)’족을 위한 생활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 프리마돈나 엘리트, 켄우드 키친머신, 브라운 핸드블렌더, 켄우드 초고속 블렌더 [각사 제공]


휴가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커피. 럭셔리하게 누릴 수 있는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은 커피머신 1위 드롱기(Delonghi)의 전자동 커피머신 프리마돈나 엘리트(KRECAM650.85.MS)에 맡겨보자. 


4.3인치 풀 컬러 한글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스마트 폰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IoT기능까지 갖춘 똑똑한 제품이다.  커피전문점에서만 마시던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등17가지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개인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커피 제조까지 가능하다.

원 터치 전용버튼으로 특별한 사용법을 익히지 않아도 남녀노소 모두 손쉽게 작동 할 수 있고,  최대 6개의 사용자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어 나만의 레시피를 저장해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별도로 제공되는 믹스 카라페 용기를 활용해 코코아, 얼음 커피 등의 스페셜 메뉴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라지만 혼자만 즐기기엔 아쉬우니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즐겨보자. 요즘은 집에서도 디저트와 레스토랑에서즐기는 것과 같은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시대. 모든 재료를 편하게 준비해주는 반죽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KENWOOD)의 쉐프 라인 키친머신(KVL4100S)는 쉐프 라인이 자랑하는 기능과 특장점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20개 이상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부착 할 수 있어 디저트 류 외에도 다채로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켄우드만의 완벽하고 깔끔한 혼합 기능인 토탈 믹싱 시스템은 보울의 가장 자리와 아래 쪽의 재료까지 남김없이 골고루 섞어주어 달걀 흰자 하나를 섞어도, 밀가루 1kg를 반죽해도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 고르고 차진 쫄깃한 반죽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6.7L의 대용량 보울로 반죽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어 파티를 준비할 때 필요한 많은 양의 완성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번거로움과 복잡함은 멀리 날려버리고, 심플하고 간단한 작동법을 보유한 가전제품도 홈캉스족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켄우드 초고속 블렌더(BLP900BK)는 간편한 사용법은 물론 3만RPM의 초당 500회 회전과 모터 사용을 최소화하는 기술력으로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초당 500회의 빠른 회전력은 블렌더의 구동시간을 짧고 빠르게 도와주기 때문에 신속한 블렌딩이 가능하다.

또한, 낮은 회전 마찰력을 유지시켜주는 켄우드 베어링은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시켜준다.  내구성 강한 트라이탄 용기를 갖추고 있으며, 켄우드만의 슈어그립 핸들로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작동이 편리한 다양한 속도조절 다이얼과 주스·스무디, 얼음분쇄, 스프 3가지 자동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음식을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사용이 간편한 순간작동 버튼이 장점이다.

여름 제철과일로 만든 시원한 과일주스도 빠질 수 없는 메뉴. 핸드블렌더만 있다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독일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 핸드블렌더는 다양한 악세서리로 시원한 빙수부터 다양한 색의 화려한 샐러드까지 버튼 하나로 다양한 음식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칼날을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액티브 무빙 칼날 기술을 탑재해 기존 핸드 블렌더로 블렌딩하기 어려웠던 용기 바닥에 남은 재료와 단단한 재료까지도 남김없이 블렌딩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스마트 스피드 기술은 원하는 결과물에 맞게 한 손으로 직접 속도와 파워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며, 재료의 튐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깨끗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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