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시위 참가자들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손지혜 / 2019-10-04 12:40:49
청와대 앞 '노숙' 현장

광화문 시위 참가자들이 전날 집회에 이어 4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밤샘 집회 후 새벽까지 노숙을 이어갔다.


전날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과 보수를 표방한 단체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 바 있다.

▲ 4일 새벽 광화문 시위 참가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밤샘 노숙 집회를 위해 모였다. [이애란TV 유튜브 채널 캡처 ]

 

▲ 4일 청와대 앞에서 밤샘 노숙 시위를 한 시위 참가자들이 아침까지 시위를 이어갔다. [자유시민카톡서당]
 
▲ 시위 참가자들이 단체 카톡방에서 공유한 야간집회 관련 포스터 [자유시민카톡서당]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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