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사내협력사협의회 소속 4개 단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영암군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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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삼호사내협력사협의회 소속 4개 단체가 우승희 영암군수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과 물품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삼호 제공] |
HD현대삼호사내협력사협의회는 지난 4일 500만 원 상당의 화장실 안전바 25세트를, (유)현승이엔지는 300만 원을, (유)송운사업(대표 한승현)은 400만 원을, HD현대삼호반장협의회는 300만 원 상당의 등유를 각각 기부했다.
이 단체들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지역사회에 3700만 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업의 소중한 기부가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나눔문화를 만들고 있다.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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