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상 365병원 병원장, 사천남해하동 총선 국힘 예비후보로 등록

박종운 기자 / 2023-12-13 12:10:53

경남 사천·남해·하동 총선에 출마 의사를 밝혔던 강명상(52·창원 365병원 병원장) 국민통합위원회 경남협의회 회장이 13일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강명상 예비후보가 13일 부인과 함께 사천 호국공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 [강명상사무소 제공]

 

강명상 예비후보는 이날 호국공원 충혼탑 참배 후 예비 후보로 등록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사천시 장애인 복지관을 찾았다.

 

강 후보는 등록을 마친 뒤 "사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국회 과반 의석 확보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면서, 지역구에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명상 후보는 항공·기술기계·농임업·의학·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세부적 공약 수립에 나서는 한편 자신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군소 시·군 단위 효율적 의료 체계 방안을 마련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 9일에는 사천 남일대리조트에서 '바다를 품고 우주시대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 행사에는 김영선 국회의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오장석 상임이사가 직접 현장에 참석했고, 윤한홍·조명희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보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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