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충남 아산시 한 건축자재 창고에서 불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6시 46분께 발생한 화재로 창고건물 등이 불에 탔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여 만인 10시께 진화됐다.
이날 불이 난 건물 내부에서 발견된 불탄 차량 운전석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운전자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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