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어린이날·어버이날' 한정판 접시…"소장가치 높아 선물로 제격"

이종화 / 2019-04-26 11:31:46

244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2019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를 출시한다.

로얄코펜하겐의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1985년과 1969년에 각각 첫 출시된 이래로 매년 새로운 테마의 그림을 담아 선보이는 컬렉터블 라인 중 하나다.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담아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해당 연도가 지나면 몰드(주형)를 파기해 다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2019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를 출시한다.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왼쪽), 어버이날(오른쪽) 기념 접시 [로얄코펜하겐 제공]



올해 어린이날 기념 접시에는 작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며 즐거워하고 있는 어린이의 사랑스럽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담았다. 이는 덴마크의 일러스트레이터 스벤 베스터가드(Sven Vestergaard)가 자신의 일생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유년기의 순간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덴마크의 아티스트인 앨런 테켈슨(Allan Therkelsen)이 디자인한 어버이날 기념 접시에는 어미 하마가 새끼 하마를 정성스레 돌보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부모의 깊은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새끼 하마와 어미의 다정한 한 때가 인상적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코펜하겐의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덴마크의 문화와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매년 한정 제작되는 만큼 높은 소장가치가 있다”며, “가정의 달인 5월 가족 또는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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