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주약동 강변도로서 길 건너던 대학생 차에 치여 숨져

박종운 기자 / 2023-10-05 11:40:54

4일 밤 11시 3분께 경남 진주시 주약동 촉석골프랜드 옆 강변도로에서 40대가 몰던 코란도 스포츠 차량이 길을 건너던 20대 대학생을 치었다.
 

▲ 4일 밤 교통사고가 발생한 진주시 주약동 강변 도로 현장 모습 [독자 제공] 

 

이 사고로 보행자 B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을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 A 씨는 무면허 및 음주운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가 무단횡단하던 B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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