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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얼음기둥이 즐비한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는 개막 20일 만에 관람객 3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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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이 눈 덮인 빙판 위에서 어린이들의 윷놀이를 돕고 있다. [포천시 제공] |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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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얼음기둥이 즐비한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축제는 개막 20일 만에 관람객 3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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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이 눈 덮인 빙판 위에서 어린이들의 윷놀이를 돕고 있다. [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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