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024년 경남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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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내 도로정비 현장 모습 [진주시 제공] |
경남도에서는 매년 봄·가을에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관리 상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보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정비 △안전시설 정비 △도로시설물 청결 상태 등 총 10개 항목이다.
진주시는 2023년 경남도 평가에서 최우수상, 중앙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경남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도로정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특히 올해 우수 사례로 선정된 '대곡 단목마을~미천 정호마을 지장목 제거사업'은 지방도 1007호 구간 중앙선 침범 위험을 해소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았다.
남동발전, 진주시복지재단에 백미 420㎏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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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발전이 진주복지재단에 기탁한 백미 [진주시 제공] |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024년 적십자 바자회를 통해 구매한 백미 10㎏들이 42포대를 30일 진주시복지재)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주시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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