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1호선 개통 기념으로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연천군 연천읍에서 오일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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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5일장 포스터 [연천군 제공] |
장터에는 농산물 판매 6개 팀을 비롯해 모두 20개 팀이 참여해 지역농특산물 생활용품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떡볶이, 순대, 어묵 등 먹거리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다채로운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한 만큼 연천을 찾아 시골장터의 정취를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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