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다인힐 9월 1일~30일, 삼원가든 9월 16일~27일까지 진행
43년 전통의 '삼원가든(대표 박수남, 박지현)'과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대표 박영식)'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이 가져온 주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콜키지 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기존 콜키지 프리와 달리 명절 기간 가족들이 모여 부담 없이 외식을 할 수 있도록 추가 비용없이 마련됐다.

‘콜키지 프리’는 한식, 중식, 양식을 아우르는 브랜드를 보유한 ‘SG다인힐' 전 매장과 43년 전통의 비법으로 갈비 명가로 자리 잡은 ‘삼원가든’에서 실시된다. ‘SG다인힐’ 브랜드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무료로 콜키지 프리를 즐길 수 있으며, ‘삼원가든’은 9월 16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이번 콜키지 프리 이벤트는 부담 없는 명절과 함께 고객들이 명절에 선물 받은 주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삼원가든과 SG다인힐은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 행복한 명절 문화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통 한식당 삼원가든은 LPGA 프로골퍼 박지은 선수의 아버지인 박수남 대표가 1976년 설립했으며, SG다인힐은 2007년 박수남 대표의 아들이자, 박지은 선수의 남동생인 박영식 대표가 새로운 외식문화 선도를 목표로 출범한 외식전문기업이다.
SG다인힐은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블루밍가든’, 스테이크하우스 ‘붓처스컷’, 숙성 등심 전문점 ‘투뿔등심’,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투뿔등심 고담', 화덕을 베이스로 피자를 선보이는 ‘핏제리아 꼬또’,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 중식 브랜드 'Mazing.A'와 평양냉면과 로스구이 전문점 '로스옥', 건강식 레스토랑 ‘썬더버드’를 런칭해 운영 중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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