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2일 소방공무원 마을돌봄 사업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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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대영(왼쪽 세번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과 허석관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제공] |
이날 협약식은 렛츠런파크 부경 송대영 본부장과 부산소방재난본부 허석곤 본부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강서구 소재 렛츠런파크 관람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주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홀스테라피(동물매개 치유 프로그램)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재난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며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각종 홍보와 교육을 위한 교류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송대영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홀스테라피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의 정신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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