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개 프로그램에 5558명 참여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기 주도성 신장 지원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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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광교청사 전경. [경기교육청 제공] |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기획 워크숍을 통해 학생이 제안하는 주제를 학교 밖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단계별 학생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기초단계와 전문단계로 구성한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현재 도내 개인·단체·기관이 방과 후, 주말·방학을 활용해 총 311개 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학생 5558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초 단계는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해 미디어, 예술, 생태 등 주제 활동으로 242개 기관에서 35차 시 운영한다. 전문 단계는 창업·디지털 등 미래 역량 영역 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젝트형 주제 활동으로 69개 기관에서 55차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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