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머신 1위 伊 드롱기, 옥외 광고로 브랜드 알린다

이종화 / 2019-08-20 11:19:13

이탈리안 명품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올해 하반기에도 서울과 부산의 주요 지역에 옥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옥외 광고 캠페인의 주인공은 드롱기의 신제품 전자동 커피머신 ‘프리마돈나 엘리트’.


​업계 통계에 따르면,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은 시장에서 45%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및 국내 판매 1위인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제고하고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이탈리안 명품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가 올해 하반기에도 서울과 부산의 주요 지역에 옥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은 시장에서 45%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드롱기코리아 제공]


광고 카피는 제품 이미지와 함께 ‘커피를 아는 사람들의 최고의 선택’, ‘버튼 하나만 누르면 완성되는 나만의 커피’ 등 브랜드의 특징을 표현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롱기의 올 하반기 옥외 광고는 서울의 강남, 서초, 송파를 중심으로 주요 버스정류장과 택시 승강장에서 진행되며,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광화문 일대는 물론, 부산의 센텀시티, 해운대구와 같은 주요 지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드롱기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드롱기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방법의 일환으로 옥외 광고 캠페인을 2016년부터 꾸준히 진행 중"이라며 "전 세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꾸준히 매출 1위를 달성 중인 드롱기만의 가치를 지속해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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