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5일 나눔 문화 확산 프로젝트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전남 완도군 보길동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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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촌스러버'와 함께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동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 |
교촌은 2021년부터 나눔 문화 확산 프로젝트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 임직원 및 가맹점주와 함께 치킨을 나누며 기부·나눔·봉사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한 달여간 평소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의 사연을 공모 받았으며, 선정된 총 120명의 '촌스러버'와 함께 전국에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의 나눔 활동은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촌스러버'의 사연에서 비롯됐다.
사연은 육지와 섬 생활을 병행하며 학생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선생님들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이번 촌스러버 선발대회에 응모했다고 전했다.
이에 교촌은 촌스러버의 자녀가 재학 중인 전남 완도군 보길초에 방문해 교촌치킨 115마리를 선물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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