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글로벌 앰배서더에 프로골퍼 리디아 고 선정

설석용 기자 / 2025-01-21 12:17:35

세라젬이 최연소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프로 골퍼 '리디아 고'를 글로벌 엠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라젬 글로벌 앰배서더 '리디아 고'와 마스터 V 컬렉션.[세라젬 제공]

 

'리디아 고'는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 뉴사우스웨일스(NSW) 오픈에서 14세에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이어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 통산 22승의 LPGA 토너먼트 우승으로 27세의 나이에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독보적 기량의 프로 골퍼다. 

 

세라젬은 '리디아 고'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홈 헬스케어 가전의 위상 전파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리디아 고'는 세라젬의 대표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안마의자 '파우제' 등 다양한 광고 캠페인과 브랜드 행사에 함께 하며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가 지닌 선수로서의 모범이 되는 프로정신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세라젬의 브랜드 가치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리디아 고와 함께 세라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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