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를 서비스하는 버드뷰(대표 이웅)가 업계 최초로 화장품 리뷰 4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화해의 화장품 리뷰는 지난 2016년 5월 100만 건을 돌파한 이후 매해 100만 건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 화해가 자체 검수를 통해 광고성, 음해성 리뷰 등은 블라인드 처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작성 리뷰 수는 이보다 더 많다.

화해에 400만 건의 리뷰를 남긴 사용자 수는 총 220만 명이다.
화해 측은 "소수의 리뷰 작성자에 의해 만들어진 편향된 리뷰가 아닌 다수의 실제 사용자들을 통해 검증된 다양한 리뷰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연령대 별로는 20대가 가장 많은 리뷰를 작성했으며, 피부 타입은 복합성, 피부 고민은 민감성 사용자의 리뷰가 가장 많았다.
화해는 사용자가 연령, 피부타입, 피부 고민, 성별 등 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맞춤형 리뷰를 볼 수 있도록 화장품 정보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웅 버드뷰 대표는 "화해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보다 유용한 화장품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나가는 한편, 사용자들에게 신뢰받는 화장품 정보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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