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욘드가 다마고치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
LG생활건강은 비욘드가 글로벌 기업 반다이와 협업한 '비욘드 X 다마고치' 에디션을 11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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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욘드'가 반다이(BANDAI)와 협업한 '다마고치' 한정 에디션 사진. [비욘드 제공] |
이번 에디션은 핸드크림과 바디케어 제품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핸드크림' 4종과 '바디타민' 바디로션 2종, 풋크림 1종에 다마고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에 따라 이어폰 케이스와 마우스패드, 랜덤 키링 등의 굿즈도 함께 제공한다.
비욘드는 이번 협업 제품을 11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올영픽' 행사를 통해 판매한다. 다마고치 캐릭터를 활용한 관련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비욘드 주요 제품에 다마고치 디자인을 적용한 협업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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