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48분께 울산시 남구 상개동 738-16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 |
| ▲ 5일 오전 울산 상개동 고물상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소방당국은 헬기와 차량 23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현장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는 시커먼 연기를 보고 놀란 인근 주민들의 신고 전화가 30여건 쇄도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10시 17분께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주민에게 전파했다.
![]() |
| ▲ 5일 오전 울산 상개동 고물상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