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지난 23일 큰고을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신축된 '북카페' 개장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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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모델 공유경제 플랫폼 '북카페' 개장식 모습 [사천시 제공] |
이날 개장식에는 박동식 시장, 김규헌 시의회 의장,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북카페의 발전을 기원했다.
시는 대방 굴항 해안공원 집객 능력 향상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9억87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9월 '공유경제 플랫폼-북카페'를 준공했다.
이 북카페는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지상 1층 연면적 242.44㎡ 규모의 복합시설로, 카페와 아카이빙 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포면 얀마농업기계 진정진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천시 서포면에 소재한 얀마농업기계 진정진 대표는 24일 군청에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나눔 2025 캠페인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지원사업' 성금으로 기탁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진정진 대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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