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1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소비시장 확대와 전남산 친환경 농산물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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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설치된 '전남도 홍보관' [전남도 제공] |
전남도는 시군에서 추천한 친환경농업 업체를 대상으로 12개 부스를 운영하고, (사)전라남도친환경농업협회와 함께 전남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전남에서 생산하는 친환경·유기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친환경 인증을 받은 115개 품목을 판매한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소비자에게 전남만의 친환경농업 우수성과 가치를 홍보할 기회"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정보 제공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판매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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