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경북 울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19일, 20일 양일간 울진군 북면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영화 '슈퍼맨'을 무료 상영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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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지역 주민을 위해 오는 19, 20일 이틀간 무료 상영하는 영화 '슈퍼맨' 포스터.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
'슈퍼맨'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2013년 '맨 오브 스틸' 이후 12년 만에 등장한 슈퍼맨 단독 실사 영화다.
작중에는 영웅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넣은 빌런 '렉스 루터'의 공격에 맞서는 '슈퍼맨'과 슈퍼 독 '크립토'의 활약을 담았으며, 그가 상징하는 희망을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로 표현했다.
이번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상영은 오는 19일 오후 7시, 20일 오후 2시, 오후 7시 등 총 3회이며 회당 선착순 300명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원전 이세용 본부장은 "매월 시행하는 무료 영화 상영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영태 기자 3678jyt@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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