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에스테틱 제품군과 관련된 시술 사례 중심의 학술 행사 'HART 심포지엄'의 참석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휴메딕스 제품을 학술적으로 조망해 제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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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M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심포지엄 포스터.[휴온스그룹 제공] |
심포지엄에서 인체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의 ECM 부스터인 '엘라비에 리투오'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작년 11월 에스테틱 시장 최초 출시 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학술 마케팅을 전개하며 전국 300여 개 클리닉에서 피부 개선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11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피부과 및 에스테틱 전문의원에 대한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엘앤씨바이오의 인체조직 가공 특허 기술인 'Alloclean Technology'를 적용했다. 조직의 고유한 3차원 구조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조직 내 세포 및 면역 거부 반응 원인인자를 제거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외 HA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리즈톡스', 약물 전달 장비 '더마샤인프로', 인체지방세포배양액 기반 '셀엑소좀' 등 폭넓은 휴메딕스 미용 제품군을 소개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글로벌 의료진을 포함해 보건의료인(HCP) 120여 명을 초대해 에스테틱 트렌드 및 임상 노하우 등 시술 중심으로 강연을 전개한다. 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을 좌장으로 뷰티바성형외과 김은연 원장, 제이에프피부과 김상엽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다음달 5일 열리는 휴메딕스 'HART 심포지엄'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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