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인증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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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열린 ISO45001인증식에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왼쪽)와 임성환 BSI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양행 제공] |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 예방 체계 구축 등을 위해 2018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이다.
국내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 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이 높아짐에 따라 필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경영 시스템이다.
유한양행은 2020년 오창공장 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이번에 본사, 중앙연구소, 군포물류센터 등에 대한 인증을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모든 사업장에 체계적인 통합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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