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은 연말까지 '인문고전 100권 함께 읽기'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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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읍 한마음도서관 '인문고전 100권 함께 읽기' 코너 모습 [거창군 제공] |
'인문고전 100권 함께 읽기'는 2022년부터 시작해 5년 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거창읍에 위치한 한마음도서관은 인문고전 선정위원회를 통해 고전을 선정하고, 회원을 모집해 3년째 운영 중이다.
'페리온' '반딧불이' 2개의 그룹은 선정된 책을 읽고 전문 강사와 매월 2번의 수업을 통해 함께 토론한다. 선정도서 목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고전에 관심 있는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회원모집은 한마음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진행되고 있다.
2024년 경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실시
거창군은 관내 초중고생의 학력 향상과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2024년 경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학생에게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10만 원을 지급한다.
희망자는 5월 31일까지 보호자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남도 교육지원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지원 바우처카드는 경남도와 각 시군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도서 및 학습물품을 구입하거나 온라인 강의 수강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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