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경남도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문예회관 전시·공연 안내

손임규 기자 / 2024-04-16 11:35:32

경남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4년(2023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군부 정성평가 2위를 기록,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성과금 8300만 원을 확보했다. 

 

▲창녕군 청사 전경[창녕군 제공]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과제 세부지표에 대한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독창성,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 파급성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발굴로 총 24개 지표 가운데 8개가 우수사례로 뽑혔다.

 

성낙인 군수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군의 우수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국정지표와 도 역점시책에 발맞춰 군민이 체감하는 창창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문화예술회관, '봄의 문화예술여행' 프로그램 운영

 

▲ 24일 공연 포스터

 

창녕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4월 한 달 동안 '봄의 문화예술여행'을 콘셉트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제공한다.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창녕작가와 함께하는 사색, 숨을 고르다' 전시회를 연다.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중 창녕 출신 국내외 현대미술 대표 작가인 고 하인두 화백과 성재휴 한국 화가의 작품을 포함한 회화, 사진 작품 등 19점을 전시한다. 

 

또한, '뮤직 오브 락(樂)' 시즌 콘서트가 오는 24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와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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