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설 연휴를 앞둔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중문 더비랜드 광장에서 설맞이 '복(福) 배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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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직원들이 방문객에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한국마사회 부산운영본부 제공] |
마사회 부산운영본부는 이날 방문객 4000명에게 새해의 힘찬 출발을 위한 영양 복(福)떡을 제공한다. 특히 행사에서는 엄영석 본부장을 비롯한 마사회 임직원들이 정문 입구에서 직접 고객들을 만나 새해 인사와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앞서 엄영석 본부장 등 직원들은 22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축산물 선물세트(1200만원 상당)를 부산·김해 지역 노인 복지관에 전달했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오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명절 휴장에 들어간다. 휴장 기간 동안은 경주가 열리지 않으며 가족공원과 유원시설도 운영되지 않는다. 경마 경기는 2월 7일 재개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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