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빈둥협동조합(대표 김찬두)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림 고운광장에서 '문화놀이장날' 4월 행사 '봄 꽃바람장'을 연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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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림 문화놀이장날 리플릿 |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공연, 놀이, 장터를 결합한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로, 계절별로 프로그램을 달리하는 시즌제 방식으로 열린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상림 손장(손으로 기르고 만든 모든 것), 기획장터(봄 분갈이 해 봄), 돗자리 당근마켓(중고물품 거래장터)&팝업 놀이터, 환경장터(장농을 열장!), 상림걷기 프로젝트 등으로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문화놀이장날에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함양 상림을 방문하여 공연도 보고, 문화놀이 체험 및 장터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19회 함양산삼축제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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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산삼축제 설명회 모습 [함양군 제공] |
함양군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지난 8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2024년 제3기 5급 승진리더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김복수 과장은 교육 과정 중 분임발표 시간을 활용하여 함양산삼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 과장은 '관광으로 행복한 시민과 함께하는 젠트리피케이션 극복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 이후 올해 열리는 산삼축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교육 동기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함양에 반하고 산삼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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