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9시 3분께 경남 합천군 초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 ▲17일 밤 합천군 초계면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 |
불은 양계장 3개 동(2783㎡)을 태우고 18일 새벽 2시 49분께야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닭 1만6400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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