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보유토지 4필지(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를 19일부터 일반 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 |
| ▲ 토지이용계획도 [전남개발공사 제공] |
공급 토지는 광주까지 10분 내에 도달이 가능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 주변에 매화제 등 공원 조성이 돼 있어 산책이 가능하다.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333.1 ~ 673.4㎡로 공급 예정금액은 7억200만 원~12억1200만 원이다.
주차장용지 면적은 960.1㎡, 공급 예정금액은 11억7100만 원이며, 건축 연면적의 30% 이내에 제1·2종 근린생활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대금 납부는 2년 무이자 분할납부로 연 5% 선납할인이 가능하며, 토지사용도 즉시 가능하다.
기타 공급공고에 관련된 내용은 전남개발공사 홈페이지 분양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전남개발공사 분양보상처로 문의하면 된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현재 인구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상반기 4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나주시에서 전남과학고의 혁신도시 이전 추진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 강화 시책을 추진할 예정으로 교육과 산업이 융합된 세계적인 에너지 메카 도시로 성장될 것으로 예측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