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정영재 대표가 16일 ‘제9회 함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국산 농산물 공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 |
| ▲ 정영재 대표가 ‘제9회 함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 표창장을 진병영 군수로부터 전수받고 있다. [함양군 제공] |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양파를 생산하는 다수의 생산자들로부터 판매권을 위임받아 출하처 통합 관리, 생산조직 육성, 수급조절 등 농업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영재 대표는 “농업인들이 땀 흘려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함양군 농산물 브랜드화와 부가가치 향상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