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3박 하면 1박 무료"…IHG 계열 9개 호텔 동시 진행

이종화 / 2019-08-09 11:02:12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9월 추석 연휴 및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3박 연속 예약 시 1박은 무료로 제공하는 <스테이 3 페이 2(Stay 3 Pay 2)> 캠페인을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9월 추석 연휴 및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3박 연속 예약 시 1박은 무료로 제공하는 <스테이 3 페이 2(Stay 3 Pay 2)> 캠페인을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제공]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약 시 올해 12월 31일까지 투숙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연말을 호텔에서 보내고자 계획하는 고객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 3 페이2> 캠페인은 한국 내 IHG 계열 9개 호텔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외에도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홀리데이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수원, 홀리데이인 광주 등이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8월부터 예약 즉시 투숙이 가능하고 제한 날짜(black out date)가 없이 예약을 할 수 있다"면서 "3박 투숙을 2박 비용만으로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여서 높은 고객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스테이 3 페이2> 캠페인은 8월 20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투숙 일정은 8월부터 12월 말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IHG 리워드클럽 포인트 적립 및 앰버서더, 로열 앰버서더 혜택 등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고, 1박 선결제 지불 조건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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