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최강 한파'를 연일 갱신하고 있는 세밑. 남쪽은 눈이 펑펑 내려 '겨울 왕국'이다.



눈 오는 날은 등굣길도 출근길도 불편하지만,

쌓인 눈 덕에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는 아이들은 즐겁다.

남쪽 멀리 떨어진 섬에도 눈은 소복이 내려 온 섬을 하얗게 물들였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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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를 연일 갱신하고 있는 세밑. 남쪽은 눈이 펑펑 내려 '겨울 왕국'이다.



눈 오는 날은 등굣길도 출근길도 불편하지만,

쌓인 눈 덕에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는 아이들은 즐겁다.

남쪽 멀리 떨어진 섬에도 눈은 소복이 내려 온 섬을 하얗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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