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창녕군수는 8일 천영기 통영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방면 청년 외식 창업공간에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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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이방면 청년 외식 창업공간에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은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도내 관광과 소비 촉진을 위해 각 시·군의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성 군수가 방문한 청년 외식 창업공간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빈집 문제 해결과 농촌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장소다. 창녕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즐기고 우포늪 등 지역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다.
성낙인 군수는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조근제 함안군수와 홍성두 창녕군의장을 지목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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