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점심시간 버스킹을 통해 직원과 시민에게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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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광주시교육청이 점심시간 버스킹을 통해 직원과 시민에게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3일 본청 야외 소통무대인 이음광장에서 '이음데이' 버스킹 주간을 운영했다.
'이음데이'는 지난해 광주시교육청이 조성한 야외 소통무대인 이음광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다.
이번 버스킹은 점심 30분 동안 가수를 꿈꾸는 실용음악학원 가수 지망생이 국내가요를 부르는 무대를 펼쳤다.
오는 25일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야금, 통기타, 드럼 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들려준다. 27일은 교직원과 시민으로 구성된 다나밴드가 추억의 가요와 탭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가을의 문턱에서 이음데이를 통해 직원들과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 마음의 휴식을 취했으면 한다"며 "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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