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한마음도서관에서 4월 한 달간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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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도서관북 콘서트 포스터 [거창군 제공] |
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12~18일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려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한 기간이다.
한마음도서관은 이 기간에 △책 읽는 마법사 공연 △책봄(春) 북콘서트 △어린이 SF동화책 '고조를 찾아서' 원화 전시 △두 배로 대출 데이(대출권 수 5권→10권 확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책 읽는 마법사' 공연은 18일 저녁 7시부터 2회 진행된다. '책봄(春) 북콘서트'는 20일 저녁 7시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공연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주상면, 건전한 공직기강 확립 '청렴 소통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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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면 청렴소통 소통의날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거창군 제공] |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8일 청렴 소통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청렴 소통의 날'은 건전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중 하나다. 주상면에서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을 청렴 소통의 날로 운영키로 했다.
이민영 주무관은 "이날 격식 없는 대화의 장을 통해 내부청렴도를 향상시키고 행정에 대한 면민들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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