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11월 8일까지 '제5회 문화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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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거창문화관광 전국사진공모전 포스터 |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생태·관광·먹거리 명소 등 지역 매력이 표현된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사진이면 전문 사진기는 물론 무인기(드론), 휴대전화로 촬영한 사진도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의 총상금은 690만 원으로,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2점(상금 50만 원) △동상 3점(상금 30만 원) △가작 5점(상금 20만 원)과 △입선 30점(상금 10만 원) 등이다.
심사 결과는 11월 13일 발표된다. 당선작 전시는 12월 4~8일 닷새간 거창군청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현완 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장은 “올해는 드론과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도 포함해 심사할 예정"이라며 "더욱 자유롭게 좋은 작품을 출품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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