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교가 지난달 29일 2024학년도 신입생 425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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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9일 전남도립대가2024학년도 신입생 425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하고 있다. [전남도립대 제공] |
3일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이번 입학생은 사회복지과 등 15개 학과 425명에 이른다.
입학식에는 신입생 가족, 조명래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정관선 담양 부군수, 최용민 담양군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공연음악과 재학생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재생에너지전기과 김수 학생과 미래자동차학과 고민경 학생이 2024학년도 신입생 대표로 입학선서를 낭독했으며 한옥건축과 신은영 학생이 전체수석으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조명래 총장은 "신입생은 대학에 입학해 자기관리, 창의적 사고, 공동체 의식, 진로 개척 정신 등 핵심역량을 가져야 한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철저히 계획하고 미래를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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