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경남은광학교와 의령유치원이 참여하는 '2025년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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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청 전경 [의령군 제공] |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 환경 조성과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전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해 알레르기 환아를 파악하고 경남도 아토피·천식 교육 정보센터와 연계해 교사와 환아, 학부모, 일반학생 대상 교육과 상담·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의령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을 부탁해'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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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취약계층에 나눠줄 물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자원봉사센터 회원 20여 명은 2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세대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여름을 부탁해'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후원,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의령군자원봉사센터의 공동주관 추진사업이다.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물품지원과 안부를 묻는 활동이다.
지원 물품은 △여름이불 △쿨매트 △써큘레이터 △쿨토시 △미숫가루 △햇반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총 35세대에 전달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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