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오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폐기물 자가처리 업체 16개 소를 대상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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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청 전경 [거창군 제공] |
이번 중점 점검 대상은 △사업장 폐기물의 보관 실태 △재활용 처리의 적정성 △관리대장 및 전자인계서 작성 등 관련 법령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를 엄정히 추진할 방침이다.
표정애 군 환경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문화원, 도민 문화의 달 문화한마당 행사 '으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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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문화 한마당' 행사에서 입상팀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문화원(원장 안철우)은 지난 22일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경남문화원연합회 주최, 거제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제3회 경남문화 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으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남 18개 시·군 문화원 공연팀과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거창문화원에서는 거창 청춘실버연극반(회장 정영애)이 '엄마의 악극'으로 경연에 참여했다.
경연 결과, 참여 19개 팀 중 14개 팀이 수상했다. 그중 거창문화원이 1등 상인 '으뜸상'을 수상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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