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엔제리너스가 지난해 12월 충남 논산 지역의 설향 딸기를 이용한 시즌1에 이어 논산의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를 활용한 신제품 4가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총 5톤 규모의 비타베리 딸기를 수매해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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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제리너스 프리미엄 딸기 '비타베리' 활용한 딸기 시즌2 신메뉴 4종. [롯데GRS 제공] |
비타베리는 11.1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설향보다 달콤한 향미를 자랑하며,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C 함량이 설향 대비 약 33% 높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품종으로 평가받는다.
'비타베리 생딸기 주스'는 제철 생딸기를 그대로 갈아 넣은 딸기 시즌 대표 음료다. 비타베리 생딸기의 신선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비타베리 생딸기 요거파르페볼'은 스테디로 자리 잡은 요거트 맛 인기를 반영해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비타베리의 아삭한 과육이 특징이다.
최근 떠먹는 컵 포맷의 디저트가 확산돼 파르페볼 형식으로 기획했다. '비타베리 생딸기 히비스커스티'는 비타민C 함량과 블렌딩티로 활용도가 높은 히비스커스를 접목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음료 외 '비타베리 생딸기 컵'도 준비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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