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추석을 맞아 국민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 등 주요 가맹점에서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에서 오는 18일까지 30만 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 할인 및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에서 15~24일 식품 선물세트 합산 30만 원 또는 60만 원 이상 구입하면 각각 2만 원, 4만 원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오는 28일까지 20만 원 또는 40만 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각각 1만 원, 2만 원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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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카드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제공] |
AK플라자 수원점·분당점·평택점의 경우 30일까지 한가위 선물세트 합산 20만 원 이상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7%, 건강기능 식품 합산 20만 원 이상 구입하면 결제 금액 에 따라 1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GS수퍼마켓과 GS더프레시에서 10월 1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50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달 20~26일 사이 GS더프레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KB페이로 누적 6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28일까지 30만 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에서 오는 10월 1일까지 선물 세트를 2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5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메가마트에서는 3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도 증정한다.
쿠팡에서는 3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구매 시 1인당 할인 한도 20만 원까지 최대 20%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에서 오는 26일까지 한가위 빅세일 카테고리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만 원까지 7% 즉시할인을 제공한다. 11번가에서 오는 30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구매 시 SK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24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등 배송상품 3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 적용 가맹점에서는 무이자 2~3개월 할부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카드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KB국민 BC카드'와 'KB국민 선불카드'는 제외된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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