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경남도내 최초로 지원했던 노인·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 |
| ▲ 노인·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 안내 이미지 [사천시 제공] |
해당 보험은 장애인과 노인이 전동 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하는 본인 과실의 배상책임 사고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보험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1년이다.
가입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사천시에 거주하며 전동 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장애인 또는 65세 이상 노인이다. 별도 가입 신청을 하지 않아도 자동 가입된다.
전동 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하는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피해에 대해 사고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본인부담금은 사고당 5만 원이다.
설 명절 맞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실시
![]() |
| ▲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주요 관광지, 공원 등에 소재한 공중화장실 139개 소다. 점검 기간은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이다.
공중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와 편의용품(비누, 화장지 등) 비치 상태, 시설물 파손 여부,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빠른시일내 정비를 완료해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